미셸 박 스틸 ·영 김 의원 유수연 주하원 후보 지지
유수연(공화) 캘리포니아 67지구 하원 후보가 천군만마를 얻었다. 유 후보 캠프는 최근 미셸 박 스틸(공화)과 영 김(공화) 연방하원의원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. 박 스틸과 김 의원은 개신교에 입각한 보수주의를 강조하는 유 후보가 캘리포니아주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. 현재 ABC 통합교육구 교육위원장이자 9년째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인 유 후보는 민주당 소속의 섀런 쿼크-실바 현역 의원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. 유 후보는 쿼크-실바 의원에 대해 “성전환과 동성애 성교육을 최전선에서 적극적으로 옹호해 온, 대단히 위험한 정치인”이라고 비판했다. 정치통계매체 폴리티컬 데이터에 따르면 67지구 유권자 24만8923명 중 한인은 1만7883명으로 7.2%에 달한다. 라틴계가 29.2%로 가장 많고 아시안이 26.5%로 뒤를 잇는다. 원용석 기자유수연 주하원 후보 캠프 의원 유수연 최근 미셸